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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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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어느 병원 응급실에 얼마 전까지 국민 앵커로 불리던 강우현이 실려 들어온다. 복합골절, 화상, 관통상, 총상, 뱀에게 물린 자국까지… 도대체 무슨 일을 당했기에 이런 비참한 몰골이 가능한 것인가? 비상이 걸린 관할서 형사팀 장반장은 촉이 졸은 왕년의 베테랑 형사 고동국을 호출한다. 고형사는 강우현의 인간 사냥 사건에 대해 진술을 확보하는 와중에 큰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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